연봉 계산기란?
연봉 계산기는 세전 연봉과 부양가족 수만 입력하면, 4대보험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를 제외한 실제 월 실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. 이직이나 연봉 협상을 앞두고 “이 연봉이면 매달 얼마를 받는지” 감이 안 잡힐 때, 이 연봉 계산기 하나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2026년 4대보험 요율(국민연금 9.5%, 건강보험 7.19%, 장기요양 13.14%, 고용보험 0.9%)과 소득세법상 근로소득공제·세율을 반영한 예상 실수령액입니다.
※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액(2026.7~ 기준 41만원~659만원)을 적용해 계산합니다.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·인적공제(1인당 150만원)·4대보험료 공제·소득세법 제55조 누진세율·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한 연간 세액을 12개월로 나눈 근사치이며, 신용카드·의료비·연금저축 등 추가 소득·세액공제와 8~20세 자녀 세액공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실제 매월 원천징수액(간이세액표 기준)이나 연말정산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홈택스(hometax.go.kr)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조회 또는 세무사 상담을 통해 확인하세요.
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연봉에서 실수령액을 뺄 때 가장 먼저 빠지는 건 4대보험입니다.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건강보험료의 13.14%만큼 추가되는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 0.9%가 매달 월급에서 자동으로 공제됩니다.
그 다음 빠지는 게 소득세인데, 실제로는 회사가 “간이세액표”라는 조견표를 기준으로 원천징수합니다. 이 연봉 계산기는 간이세액표 대신 연말정산과 동일한 방식(근로소득공제 → 인적공제 → 4대보험료 공제 → 누진세율 → 근로소득세액공제)으로 연간 세금을 계산한 뒤 12로 나눠서 보여드리기 때문에, 실제 연말정산 결과와 가장 가깝게 맞춰져 있습니다.
